09.05.18 월요일 TCP/IP 예습6

호스트 간 계층의 유형으로는

1. 비연결형(Connectionless) 프로토콜 회선의 설정 없이 메시지를 전송하는 기능을 갖는다. 에러 감사를 제공하지 않고(best-effort) 흐름제어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(unacknowledge). 대표적으로 UDP

2. 연결형(Connection-Oriented) 프로토콜은 대표적으로 TCP

◎ UDP의 특성을 알아보면

적은 오베헤드와 신뢰성 - 속도가 빠르다. 연결할 필요가 없으므로 첫번째 UDP 패킷부터 데이터를 전송 할 수 있기 때문에 짧은 메시지를 전송하는데 적합하다. TCP에 있는 송신/수신확인응답 기능이 없기 때문에 UDP는 전송 중 데이터를 분실 할 수 있다. 그래서 신뢰성이 감소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서 에러 복구 기능을 제공해야 한다.

◎ UDP헤더
UDP헤더는 우리가 앞서 배운 Ethernet 헤더 뒤에 IP헤더 뒤에 붙는다. 즉, 순서대로 써보면
(목적지 MAC주소 | 송신자 MAC주소 | 프로토콜 타입 ) | ( IP버젼 | IP헤더길이 | 우선순위 | 서비스 | IP데이터그램총길이 |
ID | Fregment | TTL | 프로토콜 | 체크썸 | 송신자 IP주소 | 수신자 IP주소)  다음에 UDP헤더가 나온다.
UDP헤더는 Source port | Target port | Message length | Checksum 로 구성되어 있고

소스 포트는 상대방이 파일을 받으면 송신자에게 응답 메세지를 보낼 수 있도록 제공해 주는 것이고, 타겟 포트는 데이터를 수신하는 호스트가 해당 데이터를 어떤 어플리케이션에게 전달해야 하는지 식별할 수 있다.
메시지 길이 필드는 UDP헤더를 포함한 전체 메시지의 크기를 바이트 또는 옥텟 단위로 나타낸다. 다음으로
체크썸의 경우 선택이기 때문에 신뢰성이 떨어진다.

◎ 포트의 원리
정보를 적잘한 서비스나 사용자 작업에 전달하기 위해 클라이언트 또는 서버 작업들을 식별할 필요가 있다. 이때 사용되는 식별을 포트번호라 한다.
UDP와 TCP는 일관되고 잘 알려진(Well known) 포트번호를 사용해서 서비스를 구분한다.
클라이언트 작업들은 가변적이고 임시적인 소위 임의(random) 포트 번호라는 포트번호를 사용하여 식별하고 통신과정이 종료되면 폐기된다.
잘 알려진 포트 번호는 0-1023 사이의 값을 갖고 IANA(Internet Assigned Numbers Authority)에 의해 관리 되고 등록포트번호(1025-65536)는 편의만을 위해 IANA에 의해 열거되며 IANA는 이번호의 할당을 관리 하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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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정해왕 | 2009/05/18 16:32 | TCP/IP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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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김교수 at 2009/05/24 16:01
잘 정리했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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